2020년 3월 성동구청(구청장 정원오)은 청년 문제 해결을 위한 의제 발굴 및 정책 제안, 청년 포럼 및 축제 참여 등
청년친화도시로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성동구의 생활권자, 단체, 직장인 등 청년 60여명(만19세~39세)을 청년정책네트워크
위원으로 모집하였다. 총 4가지의 분과를 설립(자립, 문화, 소통, 창업)하여 참여청년들의 자발적인 선택과 활동을 이어가도록
성동구청(아동청년과), 성동구청년지원센터(센터장 조은선)는 적극 협력하고 있다. 코로나19의 비상사태로 상반기 네트워크 활동은 대면과 비대면을 적절히 조합하여 참여청년들이 지속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였고, 지난 7월 4일 구청 대강의장에서 제1기 성동구청년정책네트워크 발대식을 개최하였다.
60여명으로 구성된 이 청년기구는 앞으로 지역사회 청년사회 발전에 이바지 하기 위해 체계적인 조직체계를 구성하였다. 이번에 소개할 임희택 청년은 성동구청년정책네트워크에서 선출된 1기 위원장이다.

임희택
現 (주)아나키아 대표, 성동구청년정책네트워크 위원장
前 성동구청년정책위원회 위원, 성동구 용답동 주민자치회 위원(청년분과)
1. 안녕하세요. 간단히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소셜벤처 (주)아나키아의 대표 임희택입니다.
(우주멘토 曰 하하^^;; 심플하네요~)
2. 현재 종사하시는 업무에 대해 간단히 소개 부탁드려요.
현재는 폐자원을 이용한 아이템 제작 및 활성화라는 대카테고리를 잡고, 폐가죽을 이용한 재생가죽으로 신발을 제작하고, 폐목재를 이용하여 놀이키트를 제작 & 교육활동을 통해서 자원에 대한 인식변화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3. 사회적기업에 관심을 두게 된 계기가 있을까요?
사회적기업을 관심을 두게 된 계기는 폐자원 쓰레기 산에서 뛰어놀고 있는 아이들을 보면서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고민하다가 자원을 순환시킬 수 있는 방법을 찾아나가게 되었고, 지금 결론까지 도달한 것 같습니다.
4. 기업을 운영하면서, 청년정책에 관심을 갖게된 배경이 있을까요?
사실 청년이라는 것에 한정하고 있진 않습니다. 청소년이 청년이 되고, 청년은 중년이 되기 때문에 모두가 연장선에서 봐야만하고, 사회적 현상에 대한 완화, 대비, 기회 등을 고려하였을 때, 제가 가진 사회적 역활인 청년의 입장에서 적극적으로 정책을 이야기할 수 있는 통로를 만들어 주고 싶다는 마음에서 시작하였습니다.
5. 앞으로 성동청정넷을 통해 바라는 점은 무엇인가요?
쉽게 변하지 않을 것이고, 원하는 만큼 얻지도 못할 겁니다. 그러나 쌓여나가는 것이 있기에 지속적으로 논의하고,
이야기해 나갔으면 합니다. 결국 먼 길을 가야하기 때문에 지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저 또한 가장 앞에서 여러분들의 말을 전할 수 있는 매개체로 끊임없이 소통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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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7월 4일 성동구청년정책네트워크 발대식 1기 위원장 취임사 전문

안녕하세요. 임희택입니다.
여러분들 앞에서 무언가 대단한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사람도 아니지만, 여러분과 함께할 수 있는 청년으로서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우리 청년들이 가지고 있는 고민, 사회활동을 하면서 결핍된 부분들을 적극적으로 듣고, 여러분 편에서 이야기할 수 있는 든든한 친구이자, 친우로 이 자리에 서있습니다. 그 동안 청년활동을 하면서 우리 청년들의 고민을 여러분과 공유하고자 합니다.
바로, 실패한 경험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우리 청년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은 실패입니다. 그러나 청년에서 중년으로 시간이 더 지나 장년으로 가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경험이며, 아직 부족하기에 실패는 당연히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실패를 두려워하고 부끄럽게 만드는 것은 누군가의 질타와 내 지인들의 지나친 걱정에서 시작된다고 봅니다. 부족함이 있더라도 꾸준히 우리 청년들을 응원하는 것이 가장 큰 선물이자 지원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실패는 곧 좋은 경험이 되겠지요.
1기로 시작하는 청년정책네트워크는 성공과 발전을 위해서 노력해야되겠지만, 실패와 도전이 공존해야 경험이 쌓인다고 생각합니다. 실패를 통해서 경험하고 우리가 얻는 것은 앞으로의 발전입니다. 발대식에 모이신 청년위원들은 앞으로 발전의 근거이자 초석 그리고 미래입니다. 우리가 1기이기 때문이죠. 여러분, 실패하더라도 도전하고 부족하더라도 경험하고 올해 보다 더 나은 내년을 기약하며, 2기까지 지속적으로 이어져가길 소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글 작성: 정광진 (성동구 청년기자단)
글 편집 : 성동구청년지원센터
2020년 3월 성동구청(구청장 정원오)은 청년 문제 해결을 위한 의제 발굴 및 정책 제안, 청년 포럼 및 축제 참여 등
청년친화도시로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성동구의 생활권자, 단체, 직장인 등 청년 60여명(만19세~39세)을 청년정책네트워크
위원으로 모집하였다. 총 4가지의 분과를 설립(자립, 문화, 소통, 창업)하여 참여청년들의 자발적인 선택과 활동을 이어가도록
성동구청(아동청년과), 성동구청년지원센터(센터장 조은선)는 적극 협력하고 있다. 코로나19의 비상사태로 상반기 네트워크 활동은 대면과 비대면을 적절히 조합하여 참여청년들이 지속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였고, 지난 7월 4일 구청 대강의장에서 제1기 성동구청년정책네트워크 발대식을 개최하였다.
60여명으로 구성된 이 청년기구는 앞으로 지역사회 청년사회 발전에 이바지 하기 위해 체계적인 조직체계를 구성하였다. 이번에 소개할 임희택 청년은 성동구청년정책네트워크에서 선출된 1기 위원장이다.
임희택
現 (주)아나키아 대표, 성동구청년정책네트워크 위원장
前 성동구청년정책위원회 위원, 성동구 용답동 주민자치회 위원(청년분과)
1. 안녕하세요. 간단히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소셜벤처 (주)아나키아의 대표 임희택입니다.
(우주멘토 曰 하하^^;; 심플하네요~)
2. 현재 종사하시는 업무에 대해 간단히 소개 부탁드려요.
현재는 폐자원을 이용한 아이템 제작 및 활성화라는 대카테고리를 잡고, 폐가죽을 이용한 재생가죽으로 신발을 제작하고, 폐목재를 이용하여 놀이키트를 제작 & 교육활동을 통해서 자원에 대한 인식변화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3. 사회적기업에 관심을 두게 된 계기가 있을까요?
사회적기업을 관심을 두게 된 계기는 폐자원 쓰레기 산에서 뛰어놀고 있는 아이들을 보면서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고민하다가 자원을 순환시킬 수 있는 방법을 찾아나가게 되었고, 지금 결론까지 도달한 것 같습니다.
4. 기업을 운영하면서, 청년정책에 관심을 갖게된 배경이 있을까요?
사실 청년이라는 것에 한정하고 있진 않습니다. 청소년이 청년이 되고, 청년은 중년이 되기 때문에 모두가 연장선에서 봐야만하고, 사회적 현상에 대한 완화, 대비, 기회 등을 고려하였을 때, 제가 가진 사회적 역활인 청년의 입장에서 적극적으로 정책을 이야기할 수 있는 통로를 만들어 주고 싶다는 마음에서 시작하였습니다.
5. 앞으로 성동청정넷을 통해 바라는 점은 무엇인가요?
쉽게 변하지 않을 것이고, 원하는 만큼 얻지도 못할 겁니다. 그러나 쌓여나가는 것이 있기에 지속적으로 논의하고,
이야기해 나갔으면 합니다. 결국 먼 길을 가야하기 때문에 지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저 또한 가장 앞에서 여러분들의 말을 전할 수 있는 매개체로 끊임없이 소통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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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7월 4일 성동구청년정책네트워크 발대식 1기 위원장 취임사 전문
안녕하세요. 임희택입니다.
여러분들 앞에서 무언가 대단한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사람도 아니지만, 여러분과 함께할 수 있는 청년으로서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우리 청년들이 가지고 있는 고민, 사회활동을 하면서 결핍된 부분들을 적극적으로 듣고, 여러분 편에서 이야기할 수 있는 든든한 친구이자, 친우로 이 자리에 서있습니다. 그 동안 청년활동을 하면서 우리 청년들의 고민을 여러분과 공유하고자 합니다.
바로, 실패한 경험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우리 청년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은 실패입니다. 그러나 청년에서 중년으로 시간이 더 지나 장년으로 가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경험이며, 아직 부족하기에 실패는 당연히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실패를 두려워하고 부끄럽게 만드는 것은 누군가의 질타와 내 지인들의 지나친 걱정에서 시작된다고 봅니다. 부족함이 있더라도 꾸준히 우리 청년들을 응원하는 것이 가장 큰 선물이자 지원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실패는 곧 좋은 경험이 되겠지요.
1기로 시작하는 청년정책네트워크는 성공과 발전을 위해서 노력해야되겠지만, 실패와 도전이 공존해야 경험이 쌓인다고 생각합니다. 실패를 통해서 경험하고 우리가 얻는 것은 앞으로의 발전입니다. 발대식에 모이신 청년위원들은 앞으로 발전의 근거이자 초석 그리고 미래입니다. 우리가 1기이기 때문이죠. 여러분, 실패하더라도 도전하고 부족하더라도 경험하고 올해 보다 더 나은 내년을 기약하며, 2기까지 지속적으로 이어져가길 소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글 작성: 정광진 (성동구 청년기자단)
글 편집 : 성동구청년지원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