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으로 돌아가 좋은 결실을 맺자! 청년주도 SNS응원 캠페인
코로나 19시대, 청년들이 한마음으로 위기를 극복해내길.
지난 6월, 성동구 성동구 청년지원센터에서 진행한 ‘청년주도 생활 속 거리 두기’ 캠페인에 참여했다. “몸은 멀게, 마음은 가볍게”라는 멘트를 적어 인증하고 지인들을 태그해 SNS 전파 형식으로 진행됐던 청년주도 생활 속 거리 두기는 많은 청년들이 참여하여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그러나 코로나 19는 멈추지 않고 확산됐다. 그리하여 성동구청년지원센터에서 다시금 청년주도 캠페인에 나섰다. 이번 캠페인의 공식 명칭은 ‘다카포 피네, da capo. fine’다. 청년들이 한마음이 되어 코로나 19 이전으로 돌아가자는 의미를 담은 다카포 피네는 음악 기호다. ‘Da Capo, 곡의 처음부터 다시하라’ 와 ’Fine, 끝’의 기호를 코로나와 더해 “(코로나) 이전으로 돌아가 좋은 결실(끝)을 맺자”는 의미가 탄생했다고 한다.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 참여방법은?
캠페인 참여기간은 9월 19일(토)부터 11월 30일(월)까지다. 참여 대상은 지역 내 거주 또는 생활기반(대학, 직장)을 둔 청년으로 성동구청년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참여하면 된다.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팝업창이 바로 뜬다. 팝업창에서 ‘참여하기’ 버튼을 눌러 응원메세지 혹은 마스크 등 방역수칙을 지키는 글이나 사진 동영상을 게시하면 된다. 성동구청년지원센터 홈페이지 주소는 https://sdyv.org/다.
캠페인 참여한 모든 청년에게 마스크 증정도
마스크 요일제가 엊그제 같다. 최근 공급이 원활해지긴 했지만, 마스크 판매가는 여전히 줄어들지 않고 있다. 한두 개는 괜찮았지만 몇 달째 지속해서 구매하다 보니 여간 큰 부담이 아닐 수 없다. 성동구 청년지원센터에서는 이런 청년들의 구매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캠페인 참여시 마스크를 선물하고 있다. 센터에서 지원하는 마스크는 KF94 마스크 3매, 덴탈 마스크 10매다. 가방에 넣고 다니면서 비상시에 사용하기 안성맞춤이다. 투명비닐에 한 번에 포장 돼 있어 휴대하기 좋다. 가방에 넣고 다니다 필요하면 꺼내 사용하기 좋다.

사진 한 장으로 지역사회 기여까지? 일거양득!
공익활동에 참여하고 싶지만,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거나 많은 시간을 내야 하는게 아닐까? 라는 부담 때문에 쉽게 참여하지 못하는 청년들도 많다. 성동구 청년지원센터에서 진행하는 사회적 거리 두기 캠페인은 이런 청년들이 참여하기에 안성맞춤이다. 사진 한 장이면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다. 사진을 찍는 방법도 쉽다. 원하는 각도, 포즈 등 마음대로 하면 된다. 평소 공익활동에 관심이 있던 터라 센터에서 진행하는 SNS 응원 릴레이에 두 번 다 참여하게 됐다. “나 하나 참여한다고 달라지겠어?”라는 생각은 버리자! 일어탁수(一魚濁水)에 빗대어 생각해보자. 나 하나의 행동이 사회 전체를 변화시킬 수 있다.

“청년들이 흔쾌히 참여해줘서, 정말 고마워요”
사진 한 장으로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어 참여 방법이 간단하다. 그러나 스펙 쌓기, 알바하기 등 바쁜 청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끌어내기는 힘들다. 그러나 흔쾌히 많은 청년이 참여하고 있다고 한다. 조은선 성동구 청년지원센터 센터장님은 “바쁜 시간에도 불구하고 청년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줘서 정말 고마워요(웃음).”라고 전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한 청년은 “화이팅 입니다!!”라며 힘을 실어 주기도 했다.
글/사진=이슬기 기자 tmfrl8917@naver.com
| 처음으로 돌아가 좋은 결실을 맺자! 청년주도 SNS응원 캠페인
코로나 19시대, 청년들이 한마음으로 위기를 극복해내길.
지난 6월, 성동구 성동구 청년지원센터에서 진행한 ‘청년주도 생활 속 거리 두기’ 캠페인에 참여했다. “몸은 멀게, 마음은 가볍게”라는 멘트를 적어 인증하고 지인들을 태그해 SNS 전파 형식으로 진행됐던 청년주도 생활 속 거리 두기는 많은 청년들이 참여하여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그러나 코로나 19는 멈추지 않고 확산됐다. 그리하여 성동구청년지원센터에서 다시금 청년주도 캠페인에 나섰다. 이번 캠페인의 공식 명칭은 ‘다카포 피네, da capo. fine’다. 청년들이 한마음이 되어 코로나 19 이전으로 돌아가자는 의미를 담은 다카포 피네는 음악 기호다. ‘Da Capo, 곡의 처음부터 다시하라’ 와 ’Fine, 끝’의 기호를 코로나와 더해 “(코로나) 이전으로 돌아가 좋은 결실(끝)을 맺자”는 의미가 탄생했다고 한다.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 참여방법은?
캠페인 참여기간은 9월 19일(토)부터 11월 30일(월)까지다. 참여 대상은 지역 내 거주 또는 생활기반(대학, 직장)을 둔 청년으로 성동구청년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참여하면 된다.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팝업창이 바로 뜬다. 팝업창에서 ‘참여하기’ 버튼을 눌러 응원메세지 혹은 마스크 등 방역수칙을 지키는 글이나 사진 동영상을 게시하면 된다. 성동구청년지원센터 홈페이지 주소는 https://sdyv.org/다.
캠페인 참여한 모든 청년에게 마스크 증정도
마스크 요일제가 엊그제 같다. 최근 공급이 원활해지긴 했지만, 마스크 판매가는 여전히 줄어들지 않고 있다. 한두 개는 괜찮았지만 몇 달째 지속해서 구매하다 보니 여간 큰 부담이 아닐 수 없다. 성동구 청년지원센터에서는 이런 청년들의 구매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캠페인 참여시 마스크를 선물하고 있다. 센터에서 지원하는 마스크는 KF94 마스크 3매, 덴탈 마스크 10매다. 가방에 넣고 다니면서 비상시에 사용하기 안성맞춤이다. 투명비닐에 한 번에 포장 돼 있어 휴대하기 좋다. 가방에 넣고 다니다 필요하면 꺼내 사용하기 좋다.
사진 한 장으로 지역사회 기여까지? 일거양득!
공익활동에 참여하고 싶지만,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거나 많은 시간을 내야 하는게 아닐까? 라는 부담 때문에 쉽게 참여하지 못하는 청년들도 많다. 성동구 청년지원센터에서 진행하는 사회적 거리 두기 캠페인은 이런 청년들이 참여하기에 안성맞춤이다. 사진 한 장이면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다. 사진을 찍는 방법도 쉽다. 원하는 각도, 포즈 등 마음대로 하면 된다. 평소 공익활동에 관심이 있던 터라 센터에서 진행하는 SNS 응원 릴레이에 두 번 다 참여하게 됐다. “나 하나 참여한다고 달라지겠어?”라는 생각은 버리자! 일어탁수(一魚濁水)에 빗대어 생각해보자. 나 하나의 행동이 사회 전체를 변화시킬 수 있다.
“청년들이 흔쾌히 참여해줘서, 정말 고마워요”
사진 한 장으로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어 참여 방법이 간단하다. 그러나 스펙 쌓기, 알바하기 등 바쁜 청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끌어내기는 힘들다. 그러나 흔쾌히 많은 청년이 참여하고 있다고 한다. 조은선 성동구 청년지원센터 센터장님은 “바쁜 시간에도 불구하고 청년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줘서 정말 고마워요(웃음).”라고 전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한 청년은 “화이팅 입니다!!”라며 힘을 실어 주기도 했다.
글/사진=이슬기 기자 tmfrl8917@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