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을 위한 자치구 센터! <성동구청년지원센터>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성동구청년기자단 권기자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성동구에 있는 청년센터! 청년들을 위한 ‘성동구청년지원센터’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현재 성동구에는 서울시에서 운영하는 서울청년센터 ‘성동오랑’과 성동구에서 운영하는 ‘성동구청년지원센터’가 있습니다.
우선 청년지원센터에 대해서 소개를 하고, 다음 포스팅으로는 오랑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고자 합니다。

성동구청년지원센터는 행당동에 있으며, 소월아트홀 옆에 위치해있습니다. 왕십리역 9번 출구에서 약 140m정도만 걸으면 도착합니다.

성동구청년지원센터(이하 센터)는 청년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2018년 4월 1일에 설립된 기관으로 운영법인 성동청년플랫폼이 성동구로부터 위탁을 받아서 운영하는 구립청년기관입니다.
센터에서는 급변하는 사회에 청년대응 역량강화, 청년자립을 위한 필요한 교육지원, 청년지원을 위한 지역자원 공동계획준비, 공간적 한계를 넘는 청년지역활동지원, 청년1인가구 안전망 및 지원, 청년지역인프라 네트워크를 중점적으로 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들을 하고 있습니다.

센터를 들어가니 벽면에 다양한 프로그램 안내가 있었어요. 회복을 위한 첫걸음, 알아두면 쓸데있는 청년잡학사전, 청년이사자량지원 함께 이사 등의 내용 포스트가 부착되어 있었어요.
센터를 방문하면 다양한 청년정보를 얻을 수 있겠습니다.


쾌적한 분위기의 센터에서는 다양한 청년들의 모임, 그리고 회의 등이 진행됩니다.
이날은 성동구청년정책네트워크 자립분과 회의가 있어서 모였었네요.
현재는 코로나19 사회적거리두기 4단계로 센터는 휴관 중이라고 합니다.
어서 코로나가 잠잠해져서 많은 청년들이 모여서 더욱 활기찬 공간이 되길 바래봅니다.

푸르른 나무들을 보며 힐링?할 수 있는 공간이 있었어요. 아무래도 청년들 1인 가구가 많아짐에 따라 식당이든 카페든 1인을 위한 좌석이 많아진 부분을 잘 반영한 것 같네요.
자기개발 및 독서 등을 하기에 아주 좋아보였습니다. 이날 회의시간보다 조금 일찍 도착해서 자격증을 위한 공부를 해보았습니다.


미니 카페?가 있는 점도 눈에 띄였네요. 커피와 티도 먹을 수 있고, 각종 간식도 구비되어 있어서 구지 카페를 가지 않아도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청년 공간이었습니다.


또 하나의 장점! 소설부터 에세이까지 다양한 책들이 있었어요. 책을 좋아하는 제 눈에 읽어보고 싶은 책들이 많이 보였어요. 조만간에 휴관이 풀리면 명견만리, 조선왕조실록을 읽으러 가보아야겠습니다.
https://sdyv.imweb.me/
성동구청년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다양한 청년 프로그램 등의 정보를 얻을 수 있겠습니다.
#성동에살아요
청년들을 위해서 자치구에서 운영하는 청년공간이 있다는 건 참 좋네요.
구예산으로 운영되는 만큼 성동구의 많은 청년들이 알고 잘 이용했으면 좋겠습니다.
청년을 위한 자치구 센터! <성동구청년지원센터>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성동구청년기자단 권기자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성동구에 있는 청년센터! 청년들을 위한 ‘성동구청년지원센터’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현재 성동구에는 서울시에서 운영하는 서울청년센터 ‘성동오랑’과 성동구에서 운영하는 ‘성동구청년지원센터’가 있습니다.
우선 청년지원센터에 대해서 소개를 하고, 다음 포스팅으로는 오랑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고자 합니다。
성동구청년지원센터는 행당동에 있으며, 소월아트홀 옆에 위치해있습니다. 왕십리역 9번 출구에서 약 140m정도만 걸으면 도착합니다.
성동구청년지원센터(이하 센터)는 청년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2018년 4월 1일에 설립된 기관으로 운영법인 성동청년플랫폼이 성동구로부터 위탁을 받아서 운영하는 구립청년기관입니다.
센터에서는 급변하는 사회에 청년대응 역량강화, 청년자립을 위한 필요한 교육지원, 청년지원을 위한 지역자원 공동계획준비, 공간적 한계를 넘는 청년지역활동지원, 청년1인가구 안전망 및 지원, 청년지역인프라 네트워크를 중점적으로 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들을 하고 있습니다.
센터를 들어가니 벽면에 다양한 프로그램 안내가 있었어요. 회복을 위한 첫걸음, 알아두면 쓸데있는 청년잡학사전, 청년이사자량지원 함께 이사 등의 내용 포스트가 부착되어 있었어요.
센터를 방문하면 다양한 청년정보를 얻을 수 있겠습니다.
쾌적한 분위기의 센터에서는 다양한 청년들의 모임, 그리고 회의 등이 진행됩니다.
이날은 성동구청년정책네트워크 자립분과 회의가 있어서 모였었네요.
현재는 코로나19 사회적거리두기 4단계로 센터는 휴관 중이라고 합니다.
어서 코로나가 잠잠해져서 많은 청년들이 모여서 더욱 활기찬 공간이 되길 바래봅니다.
푸르른 나무들을 보며 힐링?할 수 있는 공간이 있었어요. 아무래도 청년들 1인 가구가 많아짐에 따라 식당이든 카페든 1인을 위한 좌석이 많아진 부분을 잘 반영한 것 같네요.
자기개발 및 독서 등을 하기에 아주 좋아보였습니다. 이날 회의시간보다 조금 일찍 도착해서 자격증을 위한 공부를 해보았습니다.
미니 카페?가 있는 점도 눈에 띄였네요. 커피와 티도 먹을 수 있고, 각종 간식도 구비되어 있어서 구지 카페를 가지 않아도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청년 공간이었습니다.
또 하나의 장점! 소설부터 에세이까지 다양한 책들이 있었어요. 책을 좋아하는 제 눈에 읽어보고 싶은 책들이 많이 보였어요. 조만간에 휴관이 풀리면 명견만리, 조선왕조실록을 읽으러 가보아야겠습니다.
https://sdyv.imweb.me/
성동구청년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다양한 청년 프로그램 등의 정보를 얻을 수 있겠습니다.
#성동에살아요
청년들을 위해서 자치구에서 운영하는 청년공간이 있다는 건 참 좋네요.
구예산으로 운영되는 만큼 성동구의 많은 청년들이 알고 잘 이용했으면 좋겠습니다.